서귀포시, 문화도시 서귀포 2024 봄꽃하영이서 축제 포럼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6 12:15:45
  • -
  • +
  • 인쇄
▲ 봄꽃하영이서 축제포럼(포스터)

[뉴스스텝] 서귀포시와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는 오는 7월 18일,‘제주 축제 혁신 - 시민주도 문화축제로’라는 주제로 『2024 봄꽃하영이서 축제 포럼』을 서귀포시청 별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서귀포봄맞이축제조직위원회와 한국문화기획학교의 협력으로 진행되고, 한강몽땅, 세종축제 등 플랫폼형 도시문화축제의 총감독으로 잘 알려진 윤성진 감독과, 수원화성문화제 및 제61회 탐라문화제에 참여했던 축제탐험가 페랩 박승규대표, 주민주도축제 전문가이자 올해 귤꽃향기축제 총감독을 맡았던 전용석 감독과 서귀포봄맞이축제조직위원회 이석창위원장,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 이광준센터장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전문가 발표 이후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져 참가자들은 시민주도 문화축제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나누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및 현장 등록으로 무료이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이번 포럼은 서귀포 노지문화를 담은 지속가능한 시민주도 축제 구현 전략을 전문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모색하여 서귀포 대표 축제를 위한 협업 방법을 구상하고자 진행하는 행사로, 시민주도 축제 관련 주제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이제는 소위 말하면 몰빵하는 정책들을 바꿔야 된다"며 "지방 분권과 균형 성장은 양보나 배려가 아니라 이제는 국가 생존 전략이 됐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모두발언에서 "전에는 우리가 가진 게 없다 보니까 한 군데 다 몰았다"

이재명 대통령,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은 조선시대 곡물창고가 있던 남창리 지역에서 열리는 5일장(3일.8일)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이 대통령은 장날 시장을 찾은 것이다.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대통령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뉴스스텝]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