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한라초,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성금 모금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5 12:15:10
  • -
  • +
  • 인쇄
▲ 한라초,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성금 모금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한라초등학교는 9월 1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초청 평화기원 사진전 행사에 참가하여 성금을 전달했다.

한라초등학교에서는 평화인권교육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의 참상을 알아보고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5월 2일 ~ 5월 4일, 9월 7일 ~ 9월 8일 5일간 학생회 주관으로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성금을 모금했다.

한라초 관계자는“이번 성금 전달을 통해 학생들이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박호균 의원 발의, '강원특별자치도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안' 상임위원회 통과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소속 박호균 의원(강릉1)이 발의한'강원특별자치도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안'이 5일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박호균 의원은 “도내 다문화가족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이미 우리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이

합천군, 2026년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스텝] 합천군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식재산(IP) 경쟁력을 높이고 경영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 및 브랜드 관련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 1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크게 ‘지식재산 긴급지원’과 ‘지자체 맞춤형 IP 지원’ 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 먼저 ‘지식재산 긴급지원’은 기업의 지식재산 관련 현안을 즉각적으로

전북교육청, 2026학년도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권과 학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올해도 특수학급을 대폭 증설한다. 전북교육청은 2026년 일반학교 내 특수학급 54개를 신·증설한다고 5일 밝혔다. 유치원 3학급, 초등학교 24학급, 중학교 16학급, 특수학교 13학급 등이다. 이는 2024년 61학급, 지난해 50학급에 이은 3년 연속 과감한 학급 신‧증설로 주목받는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2023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