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3년 365+ 체육온 활동 찾아가는 시·도별 직무연수 진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0 11:46:07
  • -
  • +
  • 인쇄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 및 한국교원대학교 종합연수원과 함께 ‘2023년 365+ 체육온 활동 시·도별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365+ 체육온 활동’은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창체 동아리, 자율 동아리, 틈새 시간 등을 활용한 소규모·수준별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으로, 초·중·고등 학교의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연수는 도내 120개교 120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20일에는 영서권(강원체육고등학교), 21일에는 영동권(강릉고등학교)에서 각각 실시된다.

오세해 미래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365+ 체육온’의 초급·중급·고급 콘텐츠 활용법을 익히고, 이를 학교 현장에 적용하여 체육배려학생 및 체력이 부족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신체활동 지원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양평군, '2026년 교육 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 본격 추진

[뉴스스텝] 양평군은 교육복지 확충을 위해 교육 분야에 총 6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69개교를 대상으로 보조금 등 각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교육 분야 보조금은 지방자치단체가 각급 학교와 유치원 등에 지급하는 재정적 지원으로, 학교의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지역 특색 교육사업 등에 사용된다.군은 먼저 교육경비 지원 분야로 총 15개

전북도, 설명절 민생안정부터 미래전략까지 도정 전반 점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간부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비롯해 도의회 협력 강화, 중앙정부 소통체계 구축, 새만금 사업 대응,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정 전반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완화,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전북특별자치도 김문강 과장, 김제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기탁

[뉴스스텝] 김제시는 3일 전북특별자치도 외국인국제정책과 김문강 과장이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문강 과장은 과거 김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현 가족센터)에서 약 5년간 센터장으로 근무했으며, 이 시기에 삼성그룹의 지원을 받아 사회적기업인 글로벌투게더김제를 조직한 바 있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받은 답례품 포인트로 글로벌투게더김제의 답례품을 구매하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