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제7회 영월 동강배 전국 테니스대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8 12:00:06
  • -
  • +
  • 인쇄
▲ 영월군청

[뉴스스텝] 2023년 제7회 영월 동강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영월군 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4월 29일~4월 30일 2일간 개최된다.

전국 테니스 동호인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4월 29일에는 강원도 신인부 개인전이 4월 30일에는 전국 신인부 개인전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4월 28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제56회 단종문화제 기간 중 개최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대회 관계자는 “축제 및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이며, 전국동호인들이 모두 함께 즐기면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등 앞으로 영월군 테니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 대표발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보장 제도화

[뉴스스텝] 수원특레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현행 법령상 안내견 출입이 허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인식 부족 등을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다. 조례안은 안

경남도, 합천서 18번째 도민 상생토크... ‘대장정 마침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합천을 수도권과 경남, 영호남을 잇는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김윤철 합천군수,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경남도와 합천군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상생토크는 2023년 ‘합천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박완수 도지사는 “합천은 오랜 역사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뉴스스텝] 충북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바로알기 프로그램 및 실천운동’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 위주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민이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기관·비영리법인·단체로, 탄소중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추진 계획이 있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