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학교폭력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4 11:35:20
  • -
  • +
  • 인쇄
▲ 2024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폭력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관내 학교폭력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4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폭력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화해조정의 이해 및 방법에 대한 안내,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절차와 학교 협조사항 안내, △학교폭력 통합지원시스템 안내 등 운영했다.

또한, 학교폭력 발생 시 관계 회복 및 화해조정에 대한 교육적 접근 방안을 제시하고, 학교에서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사안처리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로 공동체의 갈등을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고 학교폭력업무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통해 학교의 학교폭력 대응체계를 갖추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남양주시, 초등학생을 위한 휴먼북 윈터스쿨 운영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휴먼북 윈터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초등학생들이 휴먼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기획됐다. 시는 사람 책인 휴먼북이 자신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휴먼북 윈터스쿨’에는 6명의 휴먼북이 참여해 순차적으로 수업을

한국도자재단-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도자공예문화 기반 지역문화교육 활성화 ‘맞손’

[뉴스스텝]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이 21일 한국도자재단 도자지원센터에서 도자공예문화 진흥과 지역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이천 지역의 대표 문화자산인 도자공예문화를 기반으로 학교 문화예술교육과 지역문화교육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교육공동체의 정서적 지원과 학생들의 창의적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간은 2026년 1월 21일부터 2030년

2026년 양주시 ‘올해의 책’ 선정

[뉴스스텝] 양주시는 ‘2026년 양주시 올해의 책’ 11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분과로 구성된 시민선정단이 참여했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책’을 추천받고, 시민 선호도 조사와 시민선정단의 회의를 거쳐 그림책, 어린이글책, 청소년, 문학, 비문학 등 5개 부문에서 최종 11권을 선정했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