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버려지는 자원이 실용적인 장바구니로 재탄생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6 1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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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지역자활센터 두루나눔사업단 눈길
▲ 철원군, 버려지는 자원이 실용적인 장바구니로 재탄생

[뉴스스텝] 강원철원지역자활센터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자활근로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 내 두루나눔사업단은 버려지는 사료 및 쌀봉투 등을 재활용하여 만든 봉투를 무상으로 마트에 배부하고 있다.

특히, 이용률이 높은 명절 기간 마트를 찾는 주민들이 환경을 생각하고 편리하게 짐을 담을 수 있게 지원됐으며,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로가 동참하는 시간이 됐다.

철원지역자활센터 두루나눔사업단은 두루봉다리를 제작하여 더 많은 마트에 무료로 배분할 계획이다. 사용하는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증대와 자활참여자들의 자립자활을 위해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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