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및 집중단속기간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4 11:40:53
  • -
  • +
  • 인쇄
자진신고 기간 내 변경신고 시 과태료 면제
▲ 속초시청

[뉴스스텝] 속초시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및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하여 9월 한 달 동안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신고 기간 내에 동물등록을 하거나 변경신고를 할 경우'동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 (동물미등록)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 (변경신고미이행) 최대 40만 원의 과태료

동물등록 대상은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로 등록대행기관(동물병원 등)을 방문하여 등록신청을 하고 동물등록된 반려동물의 소유자 및 소유자의 인적사항이 변경된 경우 또는 등록동물의 사망 및 정보가 변경된 경우 등에는 속초시 농업기술센터 동물보호관리팀에 방문·신고하여야 하며,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동물보호관리시스템 또는 정부 24)을 통해 변경신고 할 수도 있다.

또한 자진신고 기간 직후인 10. 1. ~ 10. 31.까지 미등록자 집중단속 기간 운영을 통해 미등록견 관리 강화를 실시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자진신고 기간을 활용하여 미등록자의 동물등록 및 동물등록변경신고를 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순창군, 유해야생동물 피해 농작물 보상 실시…최대 300만 원 지원

[뉴스스텝] 순창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피해를 입은 농가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피해신청서를 제출하고 현장조사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피해보상금은 농작물의 피해 면적, 작물별 소득자료, 피해율 등을 종합해

전남도,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구축 임박

[뉴스스텝] 인구 400만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 시대를 열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구축이 임박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중앙에서 최근 반도체산업의 생명줄인 물 문제를 문의해왔고, 전남도는 필요량을 채우고도 남는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이런 가운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반도체로 여는 인구 400만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 시대,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비전’을 발표했다.

관세청 이명구 청장, 적극행정 공무원 '깜짝 방문'

[뉴스스텝] 관세청은 1월 29일 성남세관을 방문하여 ‘청찾사(청장이 찾은 사람)’ 행사를 개최하고, 정시진 주무관에게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관세청장은 성남세관을 예고 없이 깜짝 방문해 현장 직원을 격려했다. 특히 포상 대상자인 정시진 주무관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사무실을 찾았으나, 정 주무관이 청사 안전관리 현장을 점검하느라 자리를 비워 잠시 기다리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곧이어 현장에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