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에 적극 동참해주세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2 11:35:40
  • -
  • +
  • 인쇄
▲ 철원군청 전경

[뉴스스텝]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가축분뇨를 신속·적정하게 처리하여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축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신청을 철원농업기술센터 축산과에서 받고 있다.

대상은 축산업 허가 및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를 받은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오리 농가로 철원농업기술센터 축산과에서 연중 신청이 가능하고 지정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축산환경관리원의 확인 및 현장평가를 통해 평가 기준에 부합한 농장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최종 검토 후 지정하게 된다.

철원군은 현재까지 35개소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됐으며,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되면 인증서 및 현판 설치는 물론 각종 축산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받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축사 관리로 악취 없는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더불어 사는 축산업을 구축해 나가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홍천군, 비상경제대책 일환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캠페인 전개

[뉴스스텝]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부서별, 읍면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4일 경제진흥과와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으며, 홍천군 전 부서는 2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를 2회 이상 이용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옥산지구 도시재생으로 "살고싶은 동네" 만든다

[뉴스스텝] 산청군이 오랜 기간 침체돼 온 옥산지구 원도심에 대한 대대적인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공간 구조와 생활환경 전반을 재편하는 대규모 변화에 나섰다. 군은 이번 사업을 단순한 환경정비나 시설 확충을 넘어, 사람·경제·공동체 회복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도시재생 전략으로 설정하고, 원도심을 다시 사람이 머무는 공간으로 돌려놓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옥산지구는 과거 산청의 중심 생활지이자 상권의

의왕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의왕시가 2월 1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생업으로 인해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익한 경영 정보를 얻고, 소상공인 간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 안내가 진행되며,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