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봄맞이 국토 대청결 갈말읍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와 쾌적한 환경 전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5 11: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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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맞이 국토 대청결 갈말읍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와 쾌적한 환경 전개

[뉴스스텝] 철원군 갈말읍에서는 봄을 맞이하여 겨울동안 묵은 쓰레기를 처리하고 청결한 철원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쳤다.

이번 국토 대청결운동은 새마을지도자갈말읍협의회, 갈말읍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전개하였고, 갈말읍사무소 직원들도 동참 민·관이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2024년 4월 12일 7시부터 시작된 활동은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을 시작으로 강포리까지 겨울내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문혜5리 방향의 먼지에 둘러싸여 있던 7개 버스 승강장에 물청소와 쓰레기 처리하였으며, 1톤이 넘는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고중만 회장과 김명심 회장은 “1톤여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갈말읍 지역의 관문인 강포리 등이 철원을 찾은 관광객들에 깨끗한 이미지를 주고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쾌적하게 생활하는데 도움 돼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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