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8 11:30:17
  • -
  • +
  • 인쇄
▲ 고성군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실시

[뉴스스텝] 고성군은 5월 7일 고성군 청소년 성장지원 실무협의체 소속 위원들과 2025년 고성군 청소년 성장지원 실무협의체 선진지 벤치마킹을 위해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 및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청소년 수련시설 선진지 기관의 운영현황과 시설 및 프로그램의 우수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2025년 고성군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 운영에 적용하여 고성군에 맞는 정책과 청소년 사업 모델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방문한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는 학교와 주거단지가 밀접한 장유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e-스포츠실, AR체육활동장 등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립한 올해 2월에 개관한 최신 청소년 시설이다.

또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양산 신도시에 설치된 청소년문화의집으로 시설로써는 다목적공연장, 웹툰실, 방송실, 체육관, 디딤존 등 우수한 시설로 글로벌, 디지털 시대 흐름과 최신 경향에 맞는 청소년 문화활동 환경을 조성했으며, 지난해 12월에 개관했다.

실무협의체 위원들은 두 기관의 시설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시설 견학을 통해 청소년 시설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고성군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고성군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고성군 청소년의 건강하고 균형 있는 성장에 도움이 되는 여러 자원들을 발굴하여 청소년이 행복한 고성군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이제는 소위 말하면 몰빵하는 정책들을 바꿔야 된다"며 "지방 분권과 균형 성장은 양보나 배려가 아니라 이제는 국가 생존 전략이 됐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모두발언에서 "전에는 우리가 가진 게 없다 보니까 한 군데 다 몰았다"

이재명 대통령,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은 조선시대 곡물창고가 있던 남창리 지역에서 열리는 5일장(3일.8일)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이 대통령은 장날 시장을 찾은 것이다.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대통령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뉴스스텝]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