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2024년 공무직 공개채용 최종합격자 발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2 11: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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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개 분야, 5개 직종, 최종합격자 21명
▲ 제주시청

[뉴스스텝] 제주시는 6월 12일 “2024년 제주시 공무직 공개채용”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공무직 공개채용 최종합격자는 총 14개 분야, 5개 직종 21명이다.

제주시청 청사 시설물 내외 환경정비 등(총무과) 2명, 제주시청 청사 시설물 유지 관리 등(총무과) 1명, 아동복지교사'독서지도분야'(주25시간)(주민복지과) 1명, 자립지원 직업상담 등(기초생활보장과) 1명, 청소년지도사(여성가족과) 1명, 체육시설 수상안전요원(체육진흥과) 1명, 체육시설 매표 등(체육진흥과) 3명, 환경미화원(생활환경과) 5명, 방문건강관리사업(제주보건소 건강증진과) 1명,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제주보건소 건강증진과) 1명, 치매안심센터 운영(서부보건소) 1명, 우도보건지소 물리치료실 운영 등(우도면 전보제한)(동부보건소) 1명, 상수도 검침 등(구좌읍) 1명, 상수도 검침 등(한경면) 1명 등이다.

이번 공개채용은 평균 17.3: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자립지원 직업상담 등’ 분야가 48: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최종합격자 연령은 ▲20대 9명(42.9%), ▲30대 4명(19.0%), ▲40대 6명(28.6%), ▲50대 2명(9.5%)로 20대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성별비율로는 남성이 10명(47.6%), 여성은 11명(52.4%)으로 나타났다.

최종합격자는 6월 17일 ~ 6월 19일 사흘간 임용후보자 등록을 거쳐 7월 이후 부서에 배치할 예정이다.

장옥영 총무과장은 “이번 공무직 공개채용을 통해 부서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감동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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