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노형중, ‘4-H 된장 나눔 활동’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8 11:30:32
  • -
  • +
  • 인쇄
▲ 노형중 4-H 된장 나눔 활동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노형중학교 4-H 동아리는 6일 제주시 정든마을에 위치한 정든마을 아파트 3단지 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된장 22통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학생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기업가정신 보드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경험담을 들으면서 기업가 정신의 의미를 새로이 알게 됐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김○○ 학생은“친구들과 함께 4-H 과제 활동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배려하는 마음과 리더십도 생겼으며, 주변 문제를 해결하고 긍정적으로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어 소중하고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무주군, ‘작지만 강한 농업’ 실현 2026 반딧불농업대학 운영 계획 밝혀...

[뉴스스텝] 무주군이 ‘반딧불농업대학’ 운영 계획을 밝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반딧불농업대학은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으로, 올해는 2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사과와 △온라인마케팅, △포도, △수박 등 4개 과정이 개설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신청 인원이 많은 3개는 정규과정으로, 나머지 1개는 지역 특화작목 기술교육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교육 내용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 전 총리 뜻 받들어 시·도 대통합” 다짐

[뉴스스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8일 오후 광주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고인의 뜻을 받들어 광주·전남 대통합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김영록 지사는 전남도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헌화·분향 후 묵념하며 고인의 넋을 기리고 영면을 기원했다. 김영록 지사는 조문을 마친 뒤 방명록에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균형발전에 헌신하신

청주시, ‘폐의약품 배출 체계 개선’ 간담회 개최

[뉴스스텝]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8일 보건소에서 청주시 약사회 및 시 산하 환경 관련 부서와 함께 폐의약품 배출 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확산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그동안 시는 보건소·행정복지센터·약국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을 통해 가정 내 폐의약품을 배출하도록 시민들에게 안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