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ᄎᆞᆷ신한 발명, 제주의 미래를 ᄇᆞᆰ히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6 11:30:18
  • -
  • +
  • 인쇄
4일~5일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2023 제주발명축제 운영
▲ 2023 제주발명축제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융합과학연구원, 제주학생발명교육연구회, 도내 발명교육센터가 운영 지원하는 2023 제주발명축제가“ᄎᆞᆷ신한 발명, 제주의 미래를 ᄇᆞᆰ히다”라는 주제로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운영했다.

제주발명축제는 제주를 대표하는 메이커 관련 축제로 학생 및 제주도민의 창의·발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발명교육의 저변을 확대함으로써 발명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2010 발명큰잔치'명칭으로 시작됐다.

올해는 지상형 전투로봇을 이용한 시뮬레이션 배틀챌린지인 배틀로봇 챌린지를 비롯하여 창의전략 보드게임 챌린지, 발명3D모델링 전시회, 발명, 코딩, 인공지능 및 메이커 관련 과학체험프로그램 등이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도민이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교육청 관계자는“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체험 중심 발명 및 메이커 활동에 직접 참가해 보는 과정에서 창의력을 키우고, 메이커 교육 확산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융합인재 양성에 필요한 환경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나주시,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 위해 총력 대응 나서

[뉴스스텝] 전라남도 나주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돈농가와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나주시는 최근 인근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긴급 예찰과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87호, 17만 2천두를 대상으로 정밀

소아청소년과가 만든 기적, 영암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62억원 돌파

[뉴스스텝] 영암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누적 모금액 62억7,000만원을 달성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영암군은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12억원, 이듬해인 2024년 18억원을 모금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32억원을 모금하며 2년간의 누적액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영암군민의 삶에 직접 닿는 공감형 기금사업이 있었다.영암군은 소아청소년과 운영 엉덩이 기억 상

양구문화재단,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 모집

[뉴스스텝] 양구문화재단은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경험 확대와 음악을 통한 창의적 표현 기회 제공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을 모집한다.양구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인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 운영 당시 배꼽축제 퍼레이드 및 공연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은 바 있다. 어린이들은 타악 연주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협동과 소통의 즐거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