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청년봉사단, 민·관 연계 저소득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6 11:30:37
  • -
  • +
  • 인쇄
▲ 주거환경개선사업

[뉴스스텝] 정선청년봉사단은 14일 지역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정선청년봉사단 30명은 정선읍 귤암리에 거주하는 60대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주택 노후로 인한 지붕 수리와 주택 내 물건 정리, 보일러 점검을 실시했다.

이경민 정선청년봉사단 회장은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 집수리 지원을 함으로써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지근배 정선읍장은 “정선청년봉사단에게 우리 지역 저소득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취약계층의 발굴 및 지원을 적극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