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교육지원청,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석화초・홍천중 이전 열기 고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1 11:30:26
  • -
  • +
  • 인쇄
“2023년 8월 31일 지역주민 공청회 개최, 학교 이전 기대감 활활”
▲ 홍천교육지원청,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석화초・홍천중 이전 열기 고조!

[뉴스스텝] 홍천교육지원청은 8월 31일 오후 3시 홍천문화원 2층 강당에서 석화초등학교와 홍천중학교 이전 ‘지역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는 200여 명의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수년간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만큼 학교 이전에 대한 뜨거운 기대감과 열망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민철홍 교육장과 신영재 홍천군수가 직접 인사말을 전하며 학교 이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어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공청회는 안영자 행정과장의 그간 사업추진 경과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이영욱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해당 학교장과 학부모회장의 사업 현안 및 이전 필요성 발표와 학부모 등 지역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홍천교육지원청은 공청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학교 관계자의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학교 이전 절차를 탄탄하게 밟아 나갈 예정이다.

민철홍 교육장은 “홍천교육지원청은 ‘교육이 강한 홍천, 미래 교육환경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시대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여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학력을 높이고자 학교 이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홍천 지역의 균형 발전 등 지역발전에도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순창군, 유해야생동물 피해 농작물 보상 실시…최대 300만 원 지원

[뉴스스텝] 순창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피해를 입은 농가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피해신청서를 제출하고 현장조사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피해보상금은 농작물의 피해 면적, 작물별 소득자료, 피해율 등을 종합해

전남도,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구축 임박

[뉴스스텝] 인구 400만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 시대를 열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구축이 임박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중앙에서 최근 반도체산업의 생명줄인 물 문제를 문의해왔고, 전남도는 필요량을 채우고도 남는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이런 가운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반도체로 여는 인구 400만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 시대,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비전’을 발표했다.

관세청 이명구 청장, 적극행정 공무원 '깜짝 방문'

[뉴스스텝] 관세청은 1월 29일 성남세관을 방문하여 ‘청찾사(청장이 찾은 사람)’ 행사를 개최하고, 정시진 주무관에게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관세청장은 성남세관을 예고 없이 깜짝 방문해 현장 직원을 격려했다. 특히 포상 대상자인 정시진 주무관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사무실을 찾았으나, 정 주무관이 청사 안전관리 현장을 점검하느라 자리를 비워 잠시 기다리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곧이어 현장에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