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폭염대비 취약계층 어르신 집중 돌봄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4 11:25:33
  • -
  • +
  • 인쇄
▲ 영월군 폭염대비 취약계층 어르신 집중 돌봄 실시

[뉴스스텝] 영월군은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취약 어르신 집중돌봄을 추진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및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관리요원을 활용해노인맞춤돌봄대상자 1.064명에게 생활지원사가 방문 또는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하여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1,626세대에 대해서도 위기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 모니터링하여 장비의 응급호출, 화재감지, 가스누출 감지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소방서로 자동 신고가 되며,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관리요원이 방문 또는 전화로 안부를 확인한다.

특히, 평소에는 일주일에 2~3회 안부확인을 하지만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생활지원사는 취약노인에게 유선 또는 직접방문을 통한 안전 확인을 실시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 수칙 등을 안내한다.

또한, 정책 알리미 TV 채널(#4747)을 통해 경로당에 폭염대비 행동요령 수칙 등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등 여름철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 어르신에 대한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령군 해담영농조합법인, 딸기 신품종 개발 수익금 지역사회 환원

[뉴스스텝] 고령군은 2월 3일 군수실에서 해담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네트워크인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고령군과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품종다양화 보조사업’의 성공적인 결실을 지역사회와 공유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해담영농조합법인은 그동안 고령군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딸기 신품종 개발 및 재배 안정화 사업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인공지능(AI) 대전환 선포식 참석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2월 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경남 인공지능(AI)대전환 선포식’에 참석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경남 산업의 도약을 응원했다.이번 선포식은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기업체 대표, 대학생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사업단 임명장 수여식과 인공지능산업 육성계획 발표 등이 진행됐다.

경북교육청, 2026년 상반기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 실시

[뉴스스텝] 경북교육청은 3일 포항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6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 5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전한 노사관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노사관계 분야 전문가인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 노사관계 이해’를 주제로, 공무원 노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