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꿈을 잇는 곳 어울림학교 ‘같이의 가치를 가꾸는 인성수련’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5 11:20:07
  • -
  • +
  • 인쇄
▲ 어울림학교 ‘같이의 가치를 가꾸는 인성수련’ 활동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제주학생문화원 공립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 어울림학교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1박 2일)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장에서‘같이의 가치를 가꾸는 인성수련’활동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푸르름이 더해지는 수련장에서 △챌린지 모험활동 △계곡을 탐험하는 추적활동 △사제동행 창작요리대회 △공동체놀이를 통한 공감·소통활동 △야간산책 미션수행 도전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속에서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제주학생문화원 개원 51주년 기념‘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지역사회 문화체험의 날’에 참여하는 우리원 교직원들이 야영장을 방문하여 어울림학교 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자연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상대방을 더 깊이 알아가는 계기가 됐다”라며 참여 소감을 나눴다.

앞으로 꿈을 잇는 곳, 어울림학교는 학교 밖 체험활동을 계속 추진하여 학생들의 심리・정서 안정을 위해 지원하고, 지속적인 사제동행 공동체활동 운영으로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