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청소년의 달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7 11:20:47
  • -
  • +
  • 인쇄
▲ 홍천군 청소년의 달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뉴스스텝] 홍천군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16일 청소년들의 비행 탈선 예방과 선도를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기관은 홍천군과 홍천교육지원청, 홍천경찰서 3개 기관이 2개조로 나뉘어 서면 관광지 주변 일대를 단속했다.

편의점, 카페, 일반음식점 등을 집중 단속했고, 업소를 계도하기 위한 유해 환경 OUT 캠페인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청소년에게 술·담배 등 유해 물질 판매 행위, 청소년 우범지역 또는 탈선·비행을 조성하는 각종 행위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청소년들이 유해 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것이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주변의 유해 환경을 정화하고자 최선의 보호 조치를 다할 것이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 대표발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보장 제도화

[뉴스스텝] 수원특레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현행 법령상 안내견 출입이 허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인식 부족 등을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다. 조례안은 안

경남도, 합천서 18번째 도민 상생토크... ‘대장정 마침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합천을 수도권과 경남, 영호남을 잇는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김윤철 합천군수,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경남도와 합천군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상생토크는 2023년 ‘합천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박완수 도지사는 “합천은 오랜 역사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뉴스스텝] 충북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바로알기 프로그램 및 실천운동’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 위주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민이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기관·비영리법인·단체로, 탄소중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추진 계획이 있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