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영유아와 부모들을 위한'오감발달 놀이'권역별 참여자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4 11:20:12
  • -
  • +
  • 인쇄
▲ 철원군청 전경

[뉴스스텝] 철원군 영유아와 부모들이 근거리에서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기회를 늘리기 위한 부모와 함께하는 '영유아 오감발달'프로그램을 위한 권역별 모집이 오는 4월 17일부터 4월 24일까지 철원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특성화(주최:교육부, 주관:국가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양육·놀이 ·감사 코칭 전문가'과정으로 양성된 관내 강사들이다.

철원군은 평생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전문가를 양성하여 아이와 부모가 성장하는 감성육아를 지원하고, 외부강사가 아닌 관내 강사 수급 운영으로 학습-고용 일자리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개월수도 좀 더 세분화 하여 3개권 3개반으로 각반 10가정, 총 90가정 영유아 및 부모 18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철원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철원군은 앞으로도 “교육에 소외되지 않도록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누구나 배우고 나누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 대표발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보장 제도화

[뉴스스텝] 수원특레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현행 법령상 안내견 출입이 허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인식 부족 등을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다. 조례안은 안

경남도, 합천서 18번째 도민 상생토크... ‘대장정 마침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합천을 수도권과 경남, 영호남을 잇는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김윤철 합천군수,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경남도와 합천군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상생토크는 2023년 ‘합천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박완수 도지사는 “합천은 오랜 역사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뉴스스텝] 충북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바로알기 프로그램 및 실천운동’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 위주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민이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기관·비영리법인·단체로, 탄소중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추진 계획이 있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