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야놀자와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한 민관협력 강화한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5 11:30:22
  • -
  • +
  • 인쇄
한 차원 높은 강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 강원도청

[뉴스스텝] 강원도는 야놀자와 함께 15일 서울 강남구 야놀자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6월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맞아 강원도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도내 국내/국제 행사 유치 및 개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야놀자의 혁신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전환을 이루기 위한 지적재산화 교육 및 컨설팅 제공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야놀자의 전문성과 강원도 관광 기반 시설을 접목해 숙박, 레저, 교통 등 △강원 지역 여행 상품 판매 증진을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지난 강릉 산불피해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놀자와 추진한 특별 기획전이 좋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자”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관광개발, 지역경제 기여 체감되도록" 제주도 상반기 점검 착수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가 관광개발사업장의 투자 이행과 지역경제 기여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상반기 관리 점검에 나선다. 제주도는 전체 43개 관광개발사업장 중 완료 후 5년이 경과한 6개소를 제외한 37개소를 대상으로 2월부터 6월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지난 점검 결과, 관광개발사업장의 누적 투자실적은 9조 6,078억 원으로 투자율 54%를 기록했다. 도민 고용 인원은 6,442명으로 도민 고용

나주소방서 의용소방대, 화재예방부터 겨울철 안전까지 책임진다

[뉴스스텝] 나주소방서(서장 신향식) 의용소방대는 2월 4일 남평읍 소재 아파트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활동과 생활안전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남평읍 남·여 의용소방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현장 지원을 펼쳤다. 대원들은 주택 내 전기·가스 시설 등 화재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소화기 등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했으며, 겨울철 재난에 대비한 한

서구새일센터, ‘제1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뉴스스텝]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여성 취업을 위한 제1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취업 성공! 새일스타트’를 운영한다.본 과정은 자기 이해, 정보 탐색, 비전 수립, 이력서 작성법, 면접 기술 등 다양한 구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취업 지원 과정으로, 매월 1~2회 운영되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신청 가능하다.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집단상담프로그램이 취업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