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송이연어푸드 디자인센터, 하반기 음식교육 참가자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3 11:25:07
  • -
  • +
  • 인쇄
하반기 4개 과정 60여명 모집…오는 19일까지 접수
▲ 양양군청 전경

[뉴스스텝] 양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활용한 대표음식 개발과 창업의 모티브 제공,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나가기 위해 송이연어푸드 디자인센터 하반기 음식교육을 운영한다.

교육프로그램은 대표음식 과정, 브런치(디저트) 과정, 향토떡 과정,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전통주) 과정 등 4개 과정으로 모집인원은 총 60명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19일까지로 농업기술센터 소득유통과 식품자원팀으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1인 1과정 신청이 가능하며, 현재 양양군에 주소를 둔 주민으로 향토음식에 대한 전문가적 능력 배양을 희망하는 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과정별로 4~8회로 구성되어 주 1회 교육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전통주) 과정은 교육 특성상 주 2회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사료 등 교육비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되며, 실습비는 참여자 부담으로 한다.

모집인원 초과 시 수강신청자 평가 항목별 배점에 따라 선발할 예정이며, 실질적인 교육은 9월~10월중 순차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