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전민동, 「제21회 한여름밤 마을축제」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2 11:20:05
  • -
  • +
  • 인쇄
더위를 날려줄 흥겨운 화합의 한마당 마련…
▲ 제21회 한여름밤 마을축제 홍보 포스터

[뉴스스텝] 대전 유성구 전민동은 24일 오후 2시부터 전민동 엑스포공원 야외무대에서 주민의 화합 한마당인 「제21회 한여름밤 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전민동 한여름밤 마을축제는 마을축제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로, 2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유성구의 대표 마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대행사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다채롭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 아기자기한 포토존, 어린이를 위한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플리마켓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오후 5시 30분 식전행사에 이어 오후 6시 30분에 개막식을 포함한 본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본행사에서는 재능과 열정을 겸비한 지역 주민들의 악기연주, 노래, 춤,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김명환 전민동 마을축제추진위원장은 “매년 발전하는 마을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과 정성을 쏟아주신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더위를 날려버리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이제는 소위 말하면 몰빵하는 정책들을 바꿔야 된다"며 "지방 분권과 균형 성장은 양보나 배려가 아니라 이제는 국가 생존 전략이 됐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모두발언에서 "전에는 우리가 가진 게 없다 보니까 한 군데 다 몰았다"

이재명 대통령,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은 조선시대 곡물창고가 있던 남창리 지역에서 열리는 5일장(3일.8일)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이 대통령은 장날 시장을 찾은 것이다.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대통령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뉴스스텝]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