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2024년 학생자치 축제 첫 신호탄 쏘아 올리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8 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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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 2024년 학생자치 축제 첫 신호탄 쏘아 올리다

[뉴스스텝] 동두천시는 17일, '2024년 학생자치 축제'에 최종 선정된 8개교 중 동두천중학교의 ‘DDCM 여름(서머) 축제(페스티벌)’ 를 시작으로 2024년 학생자치 축제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밝혔다.

'2024년 학생자치 축제'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축제를 기획 ․ 운영 ․ 평가함으로써 주체성과 자기결정 능력을 키우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의 장이다.

먼저, 동두천중학교의 ‘DDCM 종합 축제’ 는 동두천중학교 학급 자치회와 전교생, 관내 초등학교 5·6학년들이 참여했으며 물 미끄럼 타기(워터슬라이드)와 대형 수영(풀)장을 설치해 계절에 맞는 특색 축제 및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또한 관내 학생과 교사, 나아가 동두천 시민을 초청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 공간을 운영했다.

시 관계자는 “동두천중학교를 시작으로 최종 선정된 8개교에서 12월까지 활동 기간 중 학생 주도의 축제를 개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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