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합창단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4 11:26:04
  • -
  • +
  • 인쇄
합창과 오케스트라의 만남 그리고 하모니
▲ 양산시립합창단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뉴스스텝] 양산시립합창단이 오는 18일 저녁 7시 30분부터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양산시립합창단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창단 20주년을 맞아 양산시립합창단과 30인조 청음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풍성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양산시민에서 선사할 예정이다.

Time to say goodbye, The prayer 등 팝페라 명곡으로 막을 여는 이번 무대는 시간에 기대어, 오묘한 조화와 같은 오페라 아리아 및 유명 뮤지컬 곡으로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합창이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 양산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이다.

또 양산시립합창단 특유의 안무 퍼포먼스를 가미한 여성합창 리듬속의 그 춤과 California Dreamin’을 재즈 편곡해 합창하는 등 양산시립합창단의 매력적이고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공연은 7세 이상 누구나 관람가능한 전좌석 무료공연(1인4매 예매가능)으로 4월 2일 10시부터 인터넷사전예매를 실시하고 있으며, 문의는 양산시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창단 20주년을 맞이한 양산시립합창단이 지난 20년을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삶에 지친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찬 내일을 노래하길 바란다”며 “이번 공연은 양산시립합창단의 최고 기량을 만날 수 있는 무대일 것”이라며 양산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취약 어르신 돌봄 강화” 대전 대덕구, 5개 수행기관 최종 선정

[뉴스스텝] 대전 대덕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2026년부터 사업을 운영할 기관을 확정했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어르신에게 정기적인 안전 확인과 정서적 지원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 절차는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난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수행기관을 모집한 뒤, 신청기관의 자격요건과 수행 능력을 종합 평

대구 중구, 2025 자원봉사대학·대학원 졸업식 개최… 62명 수료

[뉴스스텝] 대구 중구는 지난 27일 중구 자원봉사센터에서 ‘2025년도 중구자원봉사대학(14기)·대학원(7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2025 자원봉사대학(원)은 지난 8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3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의식 강화 등 기본 소양 교육과 심폐소생술·응급처치법 등 전문과정을 대학에서 운영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푸드테라피’를 주제로 한 심화 과정이 마련됐다. 올해는 대학

울산중구새마을회, 2025 새마을지도자 탄소중립 실천다짐대회 개최

[뉴스스텝] (사)울산중구새마을회(회장 정태식)가 11월 29일 오전 10시 중구 다목적구장에서 ‘2025 새마을지도자 탄소중립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사)울산중구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서 참석자들은 기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