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도서관 체험교실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7 11:15:43
  • -
  • +
  • 인쇄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으로 3월 5일(화)부터 온라인 접수
▲ 동해시청

[뉴스스텝] 동해시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서관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이용유아 및 어린이는 도서관 이용 안내 및 체험, 자율 독서로 이루어진 자율 견학 및 책놀이, 동화보기 프로그램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신청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도서관 휴관일 제외)까지 시립도서관 5곳(북삼‧발한‧꿈빛‧무릉‧등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 인원은 1개반 20명 내외(최소 5명)이다.

‘도서관 체험교실’의 참가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내달 5일 오전 10시부터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신청은 매달 1회로 한정된다.

평생교육센터 송영애 소장은 “도서관 체험교실을 통하여 유아와 어린이들이 어렸을때부터 책과 친숙해지는 경험을 통해 문해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 더욱 알차고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철원군, “ 설 명절 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 계획 ”

[뉴스스텝] 철원군은 “설”명절을 맞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통합사례 관리 대상자, 고독사 위기가구 등)를 방문, 위로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위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동안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이웃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에서 추천받은 대상 가구에 군청 주민생활지원실 및 읍·

강화군, 겨울철 한파에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뉴스스텝] 강화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강화군보건소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가정 방문을 통한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전화를 활용한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한파 대응 수칙과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집중 관리에 나서고 있다.또한 관내

양양군, 하수도 기반 시설 대대적 확충

[뉴스스텝] 양양군이 공공하수처리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에 적극 나선다.군은 최근 증가하는 생활하수 처리 수요와 향후 생활인구 및 관광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공공하수처리장 처리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설하고, 노후되거나 미정비된 하수관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총 414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용량 5,000㎥을 증설할 계획이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