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붐업을 위한 2023 강원교육가족 ART 페스티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8 11:15:31
  • -
  • +
  • 인쇄
“학생의 주체적 사회참여와 문제해결을 통한 민주시민성 함양”
▲ 2023 강원교육가족 ART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붐업을 위해 10월 17일부터 10월 21일까지 횡성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2023 강원교육가족 아트(ART)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도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아트(ART) 페스티벌에는 ‘동계올림픽’과 ‘동계스포츠’ 그리고 ‘세계 청소년들의 화합과 어울림’이라는 3가지 주제와 관련된 회화와 조소 등 300여 작품을 도내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원 중 희망자로부터 선착순 모집하여 전시한다.

또한, 고등학교 동아리가 운영하는 만들기 체험 부스와 2018 평창 기념재단에서 운영하는 동계스포츠 장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출품자 및 체험 부스 운영자 전원에게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명예서포터즈 임명장과 소정의 공식 기념품, 작품 도록집이 수여된다.

참가 대상은 도내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원 중 희망자로, 완성한 작품 사진과 함께 9월 6일부터 28일까지 학교 공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영숙 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계발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재능을 활용한 사회참여와 문제해결을 통해 공동체의 행복과 번영에 이바지하는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