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산림청장배 양양 전국산악자전거 대회, 10월 7일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5 11:15:21
  • -
  • +
  • 인쇄
총거리 42km(누적상승고도 751m), 온라인으로 선착순 500명 모집 중
▲ 2023 산림청장배 양양 전국산악자전거 대회, 10월 7일 개최

[뉴스스텝] 2023년 산림청장배 양양 전국산악자전거 대회가 10월 7일 양양군 산악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군체육회·강원특별자치도자전거연맹·양양군자전거연맹이 주관하여,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의 붐 조성과 산림레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등 500여명이 대회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10월 7일 오전 10시에 양양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을 지나 양양군 산악임도 코스와 어성전을 돌아 양양종합운동장으로 돌아오기까지 총 거리 42km (누적상승고도 751m)를 자전거로 달리게 된다.

단, 컷오프는 3시간으로 3시간 안에 코스를 완주해야 한다.

참가는 14세 이상(2010년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5만원으로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500명)으로 신청을 받는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참가기념품·간식·경품추첨권이 제공되며, 나이대별 1~3위 에게는 상금과 상장도 수여될 예정이다.

대회 당일 원활한 코스 운영을 위해 일부 구간에 대해 차량통제, 서행 및 우회 유도 등 교통 통제가 실시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산림레포츠와 지역 관광을 연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