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나들이 걸어서 기억채움'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3 11:15:36
  • -
  • +
  • 인쇄
▲ '태백 나들이 걸어서 기억채움'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뉴스스텝] 태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시민과 치매환자, 가족이 생활 속 걷기를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을 확산하기 위해 ‘치매 애(愛) 희망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WALK-ON)”앱을 활용하여 ‘2023년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걷기는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규칙적인 걷기는 치매발병 위험 감소 효과가 있으며 인지기능 향상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는 태백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기간 동안 우리지역의 관광지(힐링숲길) 걷기 활동을 통해 우리지역 관광지 바로알기에 동참하고, 우리지역 관광지 방문 포함 3만보 걷기 달성 및 치매예방퀴즈 미션 달성 참여자 전원에게 소정의 상품을(고급 냉온텀블러)지급할 예정이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뿐만 아니라 걷기운동을 통한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 형성에 좋은 기회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홍천군, 비상경제대책 일환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캠페인 전개

[뉴스스텝]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부서별, 읍면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4일 경제진흥과와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으며, 홍천군 전 부서는 2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를 2회 이상 이용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옥산지구 도시재생으로 "살고싶은 동네" 만든다

[뉴스스텝] 산청군이 오랜 기간 침체돼 온 옥산지구 원도심에 대한 대대적인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공간 구조와 생활환경 전반을 재편하는 대규모 변화에 나섰다. 군은 이번 사업을 단순한 환경정비나 시설 확충을 넘어, 사람·경제·공동체 회복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도시재생 전략으로 설정하고, 원도심을 다시 사람이 머무는 공간으로 돌려놓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옥산지구는 과거 산청의 중심 생활지이자 상권의

의왕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의왕시가 2월 1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생업으로 인해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익한 경영 정보를 얻고, 소상공인 간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 안내가 진행되며,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