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 사업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3 11:15:30
  • -
  • +
  • 인쇄
소상공인 경영 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 영월군청

[뉴스스텝] 영월군은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장 건물·시설물의 개량 및 수선(리모델링)과 사업에 필요한 장비·비품 교체 등 총 사업비의 80%이내에서 최대 800만원 한도까지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2023년 1월 1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영월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해당 사업을 영월군에서(사업장소재지) 1년 이상 계속하여 영위한 소상공인(대표자)으로 자체 선정·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시설개선 지원사업에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2월 28일까지 사업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군청 경제고용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주민등록상 주소가 영월군에 있지 않거나, 지원 제외 업종, 휴페업 중인 자 등 지원사업에서 제외되는 대상자도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경제고용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소상공인에게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재정적 경영난을 극복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구리시, 2026년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뉴스스텝] 구리시는 지난 2월 4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는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노동 분야 전문가, 노동단체 관계자,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기구로, 센터의 사업계획과 예산,

화성특례시,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뉴스스텝] 화성특례시는 총사업비 약 6,800억원 규모의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화성시 향남읍에서 오산시 금암동까지 약 13.3km 구간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자동차전용도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개통 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혼잡 해소와 이동 시간 단축, 산업·주거지역 접근성 개선

평택시 안중보건지소, '2026 굿모닝! 건강체조교실' 참여자 모집

[뉴스스텝]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굿모닝! 건강체조교실’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 5일부터 5월 28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안중읍 현화근린공원에서 진행한다. ‘굿모닝! 건강체조교실’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스트레칭과 유산소 체조, 에어로빅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