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2회 강원어르신 한마당 축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0 11:15:08
  • -
  • +
  • 인쇄
18개 시‧군 1500여명 참가
▲ 횡성군청

[뉴스스텝] 횡성군은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2회 강원어르신 한마당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로의 달을 맞아 강원도가 주최하고 횡성군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와 김명기 횡성군수, 이건실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장을 비롯해 강원도 18개 시군 노인 등 1,500여명이 참석한다.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증진 유공자 등 25명의 개인 및 5개 단체가 보건복지부장관,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김명선 행정부지사의 기념사 및 김명기 횡성군수의 환영사가 이어진다.

또한, 노인의 날 기념식에 이어 첫째날 강원어르신 한마당축제에서는 경연 종목인 댄스스포츠, 건강체조, 에어로빅 경연대회가 펼쳐지고, 둘째날 화합행사로는 한궁, 어르신 젠가 등 체육 경기가 진행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최민호 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클 것"

[뉴스스텝]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 개최…주민 소통·건강 증진의 공간 마련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