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육지원청, 일반시민과 함께하는 2022 원주수학과학축전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0 11:15:23
  • -
  • +
  • 인쇄
수학·과학 꿈나무들 상상의 날개 마음껏 펼쳐
▲ 원주시청

[뉴스스텝] 원주교육지원청은 22일, 원주시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2022 원주수학과학축전’을 개최한다.

원주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초․중등 수학․과학교육연구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전은 청소년들에게 수학 및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융합계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 관내 초․중․고등학교 △수학․과학교과연구회 △수학․과학동아리 △영재교육반 △진로체험센터 등 관련된 지역교육공동체가 운영하며, △재미있는 체험프로그램 △미디어나눔버스 △진로 체험 등 60여개의 체험부스를 다채롭게 운영한다.

김춘형 교육장은 “이번 수학과학축전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2년간 개최하지 못했던 축전이 열리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 이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에게 수학적 사고력과 과학적 상상력을 비롯해 창의성 신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원주수학과학축전이 원주지역 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최민호 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클 것"

[뉴스스텝]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 개최…주민 소통·건강 증진의 공간 마련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