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든든한 하루, 따뜻한 한끼”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7 11:00:27
  • -
  • +
  • 인쇄
2024년 상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 영월군, “든든한 하루, 따뜻한 한끼”

[뉴스스텝] 영월군 상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달부터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든든한 하루, 따뜻한 한 끼’ 사업을 시행한다.

지난 2월 정기회의를 개최, 자원 발굴을 통한 특화사업 확대 추진에 뜻을 모아 기존 대상자를 10가구에서 15가구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위원 추가 위촉 등을 진행했다.

3월부터 시행되는'든든한 하루, 따뜻한 한끼'사업은 월 1회,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 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 확인 등 돌봄서비스를 지원한다.

나병우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한 끼로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맞춤형 특화사업 발굴 등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투자처 되도록 객관적 환경 조성"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외국인 투자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발전의 핵심 축이었고, 앞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여러분들의 투자에 임하는 기대가 실망으로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불확실한

해운대구,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

[뉴스스텝]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운대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2월 6일까지 이메일이나 홍보협력과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

해운대구 도시재생지원센터, 반여가족합창단원 모집

[뉴스스텝]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반여가족합창단’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 단원 모집을 시작했다.‘반여가족합창단’은 지역 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합창단으로, 세대 간 소통 증진과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반여문화플러스 공간을 활용한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거점시설 활성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