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 2026년 어린이 대상 여름방학 교육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2 10:50:21
  • -
  • +
  • 인쇄
이번 여름방학, 타임머신 타고 선사시대로 떠나요
▲ 검단선사박물관 2026년 여름방학교육 홍보물

[뉴스스텝]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선사시대 시간여행’과 ‘우리동네 고고학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교육은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선사시대와 고고학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선사시대 시간여행’은 6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선사시대에 대해 알아보고 나만의 머그컵을 만드는 체험이다.

‘우리동네 고고학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까지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유물 발굴 및 복원 체험 활동을 통해 고고학 현장을 재미있게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번 여름방학 교육은 총 8회 운영한다. ‘선사시대 시간여행’은 8월 4일과 11일 화요일 오전·오후에, ‘우리동네 고고학자’는 7월 31일과 8월 7일 금요일 오전·오후에 각각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인천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회차당 10명을 모집하며, 1차 신청은 7월 27일 오전 10시, 2차 신청은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접수한다.

조규명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이번 여름방학교육을 통해 박물관에서 직접 유물을 보고 고고학자 체험을 하면서, 흥미진진한 선사시대 이야기와 고고학의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해 보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함평군, “기후변화 맞춤형 온도 저감 기술로 화훼류 폭염 피해 막는다”

[뉴스스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화훼류 생육 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환경 개선 사업을 펼친다. 함평군은 26일 “농업기술센터가 화훼 농가를 대상으로 ‘화훼류 경쟁력 제고 환경 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인한 화훼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고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정선군,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뉴스스텝] 정선군에서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7월 24일 정선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공직자의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사회통합을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강원특

정선군, 여름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전개

[뉴스스텝] 정선군은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관내 전통시장 및 여름 축제장 등에서 상거래 질서 부당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물가안정을 통해 건전한 휴가문화 조성 및 시장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바가지요금 근절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하고 사북시장 야시장(별별야시장_사북한(寒)밤-별빛여행)개장에 맞추어 7월 24일 오후 6시 캠페인을 전개했다. 2026 사북시장 야시장은 7월 24일부터 9월 26일 까지 매주 금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