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7월 직원 정례조회 및 공직자 열린특강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0 1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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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은 오는 7월 22일 오전 9시 30분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표창 수상자와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7월 직원 정례조회 및 공직자 열린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정례조회는 군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을 진행하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상반기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에 대한 정부포상, 민간인과 단체, 공무원,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등 군정 발전 유공자 40여명과 지역사회 안보 발전 유공자 3명 등에게 평창군수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시상을 통해 맡은 분야에서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민간인과 단체에도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또한, 이어지는 특강을 통해 권기만 원주MBC 보도국 취재기자를 초청해 공직자 열린특강을 진행한다.

특강 주제는 ‘이승복과 2018평창동계올림픽 헤게모니 프로젝트의 학술적 분석’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지역과 사회에 미친 영향과 의미를 학술적·언론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김재봉 행정담당관은 “이번 정례조회가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또한, “공직자 열린특강을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고, 이를 향후 군정 발전에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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