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내가 사준 지갑 돌려줘" 절친 남승민 배신에 분노 폭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2 10: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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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나훈아·남진도 불렀던 전설의 명곡 도전! "닮고 싶은 가수" 역대급 찬사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뉴스스텝] '금타는 금요일' 절친 김용빈과 남승민이 황금별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

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상승세를 제대로 탄 두 사람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지난주 '메기 싱어' 길려원을 꺾고 상위권을 유지 중인 진(眞) 김용빈과, 무려 100점을 기록하며 첫 황금별을 거머쥔 남승민의 데스매치가 성사된 것. 무대 밖에서는 누구보다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들이지만, 황금별이 걸린 승부 앞에서는 냉혹한 경쟁자로 돌변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날 남승민이 "제가 정말 사랑하는 형"이라며 김용빈을 직접 대결 상대로 지목한다. 김용빈은 "좀 기분이 나쁘다"라며 발끈하는 것도 잠시, "내가 사준 지갑 다시 돌려달라"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티격태격이 끊이지 않는 두 사람의 현실 절친 케미 역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김용빈은 '골든 스타' 이은하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으로 무대에 선다. 이 곡은 나훈아, 남진 등 레전드 가수들도 불렀던 명곡이자, 이은하를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첫 히트곡이다. 쟁쟁한 가수들도 부르기 힘든 곡이라는 평가 속, 김용빈이 이 명곡을 어떻게 재해석해 낼지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이날 무대는 동료들 사이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긴 것으로 전해진다. 오유진이 "용빈이 오빠를 닮아가고 싶다"라고 말할 정도로 귀감이 되는 노래를 들려준 것. 과연 어떤 무대였길래 이 같은 반응이 이어진 것인지, 본방송이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순간이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2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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