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삼, 금산에서 식품으로 세계를 잇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5 10:20:30
  • -
  • +
  • 인쇄
‘K-인삼푸드쇼’ 9월 21일 개최
▲ 금산군청

[뉴스스텝] 대한민국 인삼이 금산에서 식품으로 세계를 잇는다.

금산군은 9월 21일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장 주무대에서 ‘K-인삼푸드쇼’를 개최하고 음식으로의 인삼을 부각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인삼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음식 문화와 산업적 가치를 조명하며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인삼의 K-푸드 세계화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특히, 인삼음식 요리 경연 및 전시에서 금산전국인삼음식경연대회 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3팀의 요리사들이 인삼을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안겨줄 예정이다.

요리 경연과 더불어 인삼 요리를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돼 있어 미식가들의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감미로운 무대와 활기찬 분위기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새꼬막 생산성 향상 등 머리 맞대

[뉴스스텝]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25년 새꼬막 어촌현장 소통간담회’를 지난 28일 열어 새꼬막 양식 어업인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채묘기술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주요 논의 내용은 새꼬막 적기 채묘 작황조사(점점·조사방법·해양환경조사 등) 여자만·득량만 새꼬막 채묘작황 2025년 생산동향 새꼬막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산·유통 관련 현안 등이다.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새꼬막 채묘 시기인 6월부터

포항시, 시민·공무원 정책 아이디어 한자리에…미래 시정 해답 찾는다

[뉴스스텝] 포항시는 지난 28일 ‘2025년 정책기획단 및 시민정책단 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하고, 시민정책단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정책기획단의 연구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시정 반영 가능성을 모색했다.이번 발표회는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로 구성된 시민정책단 5개 팀이 먼저 무대에 올라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발전 전략을 담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시작됐다. 이어 정책기획단 3개 팀이 창의적 정책 제안 과제

경북도, 제36회 공인중개사 합격자 자격증 교부

[뉴스스텝] 경북도는 제36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자 225명에 대한 자격증을 12월 15일에서 17일까지 내준다.올해 자격시험은 1차 시험에서 도내 2,096명이 응시해 425명이 합격했으며, 2차 시험에서 도내 804명이 응시 최종 225명이 합격해 2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도내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응시인원은 1차 시험과 2차 시험 모두 지난해(1차 2,651명, 2차 1,336명) 대비 감소했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