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21대 대통령선거 대비 투표소 현장점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2 10:20:31
  • -
  • +
  • 인쇄
2일 안승대 행정부시장 선암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 울산시청

[뉴스스텝] 울산시는 6월 2일 오후 3시 30분 안승대 행정부시장이 ‘선암동 제1투표소(선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거관리 상황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 구군 및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개표소(투표소 269개, 개표소 5개)를 설치하는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투표소 설치 및 투·개표소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상황, 안전관리 대책, 투·개표소 불법카메라 등 불법시설물 설치 점검상황 등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대한민국과 울산의 미래를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투표소 위치와 등재번호 등 투표소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울산시는 55개소 사전투표소를 설치해 지난 5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사전투표를 진행했으며, 유권자 934,509명 중 299,135명 투표했으며, 투표율은 32.01%라고 했다.

울산시는 선거일 개표 종료까지(6월 3일 ~)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 실시간 업무 공유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부산 동래구, 2026년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스텝] 부산 동래구는 오는 1월 27일부터 1월 29일까지 3일간 2026년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동래문화유적지 탐방길 조성 사업 등 7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일반 노무 22명과 청년 일자리 2명 등 총 24명이 참여하게 된다. 사업 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다. 신청 자격은 동래구 거주하는 주민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공실로 남은 영구임대주택, 이제는 청년에게 문을 열어야

[뉴스스텝]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6)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청년 주거공간 확대를 위한 영구임대주택의 입주자격 완화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건의안은 영구임대주택의 입주 자격을 완화함으로써, 청년에게 입주 기회를 제공할 것을 정부와 관계 부처에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전국적으로 영구임대주택의 공실이 심화되는 가운데, 대전 서구 월평2동의 공공임대단

고양특례시의회 손동숙 의원, "도시 브랜딩·청년문화·세대공존 전략 없는 행정, 시민 체감 변화 없다"

[뉴스스텝]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 손동숙 의원(장항1·2동·마두1·2동)은 제301회 임시회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라페스타와 웨스턴돔 등 일산 구도심 상권의 구조적 쇠퇴를 지적하며, 고양시 상권 회복 전략 전반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손 의원은 “지난 2024년 2월 5분 발언을 통해 이미 노후 상권의 구조적 쇠퇴를 경고했지만, 2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