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영월,‘문화충전 아트체험’으로 활력 충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1 10: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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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도시 영월,‘문화충전 아트체험’으로 활력 충전

[뉴스스텝]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7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달래장 일원(영월군 영월읍 영월로 2113)에서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충전 아트체험’을 진행 중이다.

이번 체험 행사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참여자와 예술인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시민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유대관계를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문화충전 아트체험’은 빅터조 작가와 함께하는 클레이 반려동물 만들기, 김윤경 작가의 재활용 활용 작품 워크숍, 강중섭 작가와 고등학생들이 함께한 실전 그라피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앞으로는 다양한 공예품 제작, 프로젝션 맵핑, 3D 펜 워크숍 등 현대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 예정이다.

참여자는 상시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 김경희 센터장은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예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인 일자리 제공과 주민의 문화향유기회가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4 지역 전시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영월기행_안녕 + 하늘, 땅, 우리'전시가 7월 28일까지 진달래장 일원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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