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삼 맛캐다’25호점 삼척‘왕성식당’재개장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8 10: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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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오후 3시 재개장식
▲ 삼척시청 전경

[뉴스스텝] 삼척 남양동에 위치한 일반음식점 ‘왕성식당’이 재단법인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정·태·영·삼 맛캐다’ 사업 25호점으로 선정되어 재개장한다.

‘왕성식당’은 8월 18일 오후 3시 재개장식을 열고 주메뉴인 전, 닭발로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이날 재개장식에는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류용제 팀장, 강원랜드 홍준기 조리 팀장,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김준걸 사무국장 등 강원랜드 및 재단 관계자들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 김정애 삼척시지부장, 삼척시 보건소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재개장을 축하할 예정이다.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정·태·영·삼 맛캐다’ 사업은 폐광지역 4개 시군(태백, 삼척, 영월, 정선) 식당을 대상으로 자생력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컨설팅(메뉴개선), 점주 교육, 식당 환경개선, 홍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7년부터 연 총 4개소(지역별 1개소)를 지원해 오고 있으며, 삼척의 경우 2017년 예손식당, 2018년 편백숲, 2019년 별미구이쌈, 2020년 우가네맛찜, 2021년 김가차돌, 2022년 국수의신, 2023년 왕성식당까지 총 7개 업소가 선정되어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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