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내달 7일까지 귀농·귀촌 교육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0 10:25:08
  • -
  • +
  • 인쇄
귀농‧귀촌 자신감 생겼어요
▲ 동해시, 내달 7일까지 귀농·귀촌 교육

[뉴스스텝] 동해시가 20일부터 내달 7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동해시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신규농업인,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시민, 공무원, 회사원 등을 대상으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평일교육은 오후 6시30분 ~ 9시30분, 주말교육은 오전 9시 ~ 12시까지로 귀농정책 관련 사항, 선배 귀농인 정착사례, 작물 기초 재배기술, 분토마을 음식체험관 장류담기 체험, 농업기계 안전교육, 원예실습 등 귀농⸱귀촌을 꿈꾸는 직장인이나 퇴직예정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귀농·귀촌교육을 통해 동해시로 이주한 신규농업인 등이 농촌생활에 조기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 시행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창업 활성화와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여성기업 육성사업은 여성 창업, 여성기업 판로, 인력 지원과 함께 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여성의 건강 및 삶의 질을 제고하는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을 포함한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지원 규모는 총 117.4억원이

중기부,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인력의 채용, 파견, 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기부는 해당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연구인력난을 완화하고 기술혁신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세부적인 사업내용과 신청절차는 다음과 같다.① 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 (신진·고경력)중소기업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 국민의힘 당명 개정을 위한 2030 청년 주도 ‘브랜드전략TF’ 합류

[뉴스스텝] 국민의힘이 새 당명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박상현 의원(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2030 청년들로만 구성된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에 단원으로 참여해 당 쇄신 논의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TF는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시적 조직으로, 지도부로부터 당명 개정과 관련한 전권을 위임받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당명 변경을 단순한 이미지 교체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