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올림픽유산의 주역은 나! 브이로그 제작 2차 공모'내달 말까지 진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4 1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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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청 전경

[뉴스스텝] 평창군은 오는 9월 30일까지 '올림픽 유산의 주역은 나! 브이로그 제작 2차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18동계올림픽 개최지 평창이 남긴 올림픽 유산을 주제로 직접 영상을 만들어 보면서 평창군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참신하고 개성있는 콘텐츠를 통해 올림픽 유산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지난 5월 1차 공모에 이어 2차로 추진되었다.

평창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올림픽 유산에 대한 소개나 체험 등 일상 이야기를 자유롭게 영상(30초 이상 3분 이내)으로 제작하여 참가신청서와 함께 원본파일을 접수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2차 공모에서는 대상을 청소년과 일반으로 분류하여 우수작 2편씩 선정, 각 최우수 150만원, 우수 100만원의 부상과 상장을 수여하며, 참가자(심사점수 총점 60점 이상)들에게는 예산 내에서 문화상품권 10만원 이내로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상작에 대해서는 홈페이지와 평창군 SNS계정에 게시하는 등 올림픽유산 홍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 홈페이지 '평창소식' 공지사항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박용호 올림픽유산과장은 “동계올림픽 개최지 평창의 올림픽 유산을 빛낼 작품들이 많이 공모되길 기대한다.”며, “지난 1차 공모에 이어 2차 공모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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