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 9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리듬이 춤이 되는 순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3 10:30:41
  • -
  • +
  • 인쇄
9월 30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공연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9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리듬이 춤이 되는 순간!

[뉴스스텝]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9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로 ‘리듬이 춤이 되는 순간!’을 9월 30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선보인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재즈의 자유로운 즉흥 연주와 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결합한 융합 무대다.

기타와 하모니카, 퍼커션이 만들어내는 리듬에 댄서들의 움직임이 더해져 음악과 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색다른 공연을 선보인다.

무대에는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김수유를 중심으로 하모니카 연주자 이한결, 퍼커션 연주자 우재훈이 함께하는 김수유 밴드가 오른다.

댄서 은일과 홍형민도 참여해 연주자들과 실시간으로 호흡하며 무대를 완성한다.

특히 연주자와 댄서가 정해진 동작과 연주를 넘어 서로의 소리와 움직임에 반응하며 순간의 감각과 호흡에 따라 공연을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 이번 무대의 가장 큰 매력이다.

순간의 감각과 호흡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재즈 특유의 즉흥성과 역동적인 춤의 매력을 동시에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돌봄 대상자에 추석 특별식 전달

[뉴스스텝]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23일 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25명에게 추석 특별식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식 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식생활, 건강관리, 이동, 가사, 주거환경, 정서지원

당진교육지원청, ‘2027 충남 고입 전형 및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 합동 설명회’ 성황리 개최

[뉴스스텝] 당진교육지원청은 9.22. 오후 18시 대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 보호자, 교원을 대상으로 ‘2027 충남 고입 전형 및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 합동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와 올바른 진학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8개 고등학교가 한자리에 모여 약 3시간 동안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

세대와 계층 넘어 하나로… ‘2026 여수시민합창제’ 10월 3일 개최

[뉴스스텝] 여수시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화합의 무대 ‘2026 여수시민합창제’를 오는 10월 3일 오후 1시 여수시민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여수시가 주최하고 여수 시민합창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성수)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노래하며 시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합창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합창제는 일반 성인을 비롯해 노인, 아동, 장애인 등 남녀노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