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3 10:20:08
  • -
  • +
  • 인쇄
▲ 태백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

[뉴스스텝] 태백시는 오는 15일 태백 문화광장에서 ‘2022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회 양극화 해소 등 사회적 가치와 공동체 이익을 우선하는 사회적 경제를 홍보하고, 시민들에게는 사회적경제의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경제 한마당은 개막식, 축하 공연, 쇼핑 라이브,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마켓 및 사회적경제에 대한 소개와 이해를 돕기 위한 전시관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사회적경제 기업들을 홍보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최민호 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클 것"

[뉴스스텝]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 개최…주민 소통·건강 증진의 공간 마련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