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6 10:20:50
  • -
  • +
  • 인쇄
▲ 정선군청

[뉴스스텝] 정선군은 10월 26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 행사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으로 추진되는 공공산림가꾸기사업으로 선발된 50여명의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수집단을 통하여 숲가꾸기 및 임도사업에서 발생하는 산림부산물을 기초생활 수급자 및 저소득층 등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동절기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하는 행사로 올해는 10가구에 가구당 2.5톤씩 총 25톤의 땔감이 전달됐다.

지형규 정선군 산림과장은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동절기 난방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최민호 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클 것"

[뉴스스텝]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 개최…주민 소통·건강 증진의 공간 마련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