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교통문화 향상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2 10: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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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오후 1시 30분, 삼척우체국 앞 사거리·삼척의료원 앞 사거리 일대
▲ 삼척시청

[뉴스스텝] 삼척시가 8월 12일 오후 1시 30분 삼척우체국 앞 사거리와 삼척의료원 앞 사거리 일대에서 교통문화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친다.

이날 캠페인은 삼척시청, 삼척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강원도삼척지회, 삼척시자원봉사센터 등과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안전한 교통문화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현수막을 활용하여 거리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나 보행자에게 운전행태, 교통안전, 보행행태 등 교통문화지수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일상생활에서 적극적인 준수를 당부할 예정이다.

교통문화지수는 운전행태와 교통안전, 보행행태 등 3개 부문의 18개 항목을 조사 분석해 100점 만점으로 계량화한 수치로, 해당 도시의 교통문화 수준을 보여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매년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교통문화 향상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오니, 안전한 도시 삼척을 위해 교통법규를 반드시 준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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