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2026 지적기준점 전수조사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8 10:15:19
  • -
  • +
  • 인쇄
관내 기준점 표지를 전수조사해 지적측량 정확도 유지
▲ 수원시 장안구, 2026 지적기준점 전수조사 실시

[뉴스스텝] 수원시 장안구는 1월부터 6월까지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을 위해 관내 지적기준점표지 1,671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적삼각점 4점 ▲지적삼각보조점 38점 ▲지적도근점 1,629점으로 총 1,671점이고, 지적기준점의 망실·훼손 등 설치상태를 점검하고 정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조사는 스마트폰 앱(QField)을 활용한 조사로 현장에서 주변 기준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조사의 효율을 높이고, 조사 결과 망실된 기준점에 대해서는 재설치, 폐기 등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안구 관계자는 “정확하고 신속한 조사로 지적행정에 대한 시민 신뢰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기준점에 대한 좌표, 소재지에 관한 정보는 장안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정서 안정 및 역량 강화를 위한심리상담 운영

[뉴스스텝]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보육교직원 상담'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집단상담과 개별·화상상담을 병행하여 보육교직원이 자신의 감정과 강점을 돌아보고, 동료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심리적 지지 체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보육교직원 상담은 스트레스 수준을 점검하고 대처

창원시, '2026년 달라지는 시책' 발간, 시민 정책 체감도 높인다

[뉴스스텝] 창원특례시는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변경되는 주요 시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2026년 달라지는 시책' 책자(전자책 포함)을 발간했다. 이번 책자에는 ▴아동 ▴청년 ▴부부·부모 ▴노인·보훈·장애인 ▴기업인 ▴농어업인·외국인 ▴창원시민 등 총 7개 계층을 대상으로 한 45개 시책이 수록됐다. 창원특례시 정책뿐만 아니라 경상남도 및 중앙정부의 주요 정책 변경사

상신이디피(주), 인재육성 장학금 1,000만원 전달

[뉴스스텝]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희종)은 지난 9일 상신이디피(주)(대표 김일부)가 장학재단(이사장 이희종)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양산시 상북면에 소재한 상신이디피(주)는 알루미늄 각형 CAN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2025년 52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올림에 따라 양산시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양산시로부터 받은 지원금 1,000만원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탁했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