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치매극복 앞장서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7 10:15:16
  • -
  • +
  • 인쇄
봉화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신규 1개소 지정
▲ 봉화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신규 1개소 지정

[뉴스스텝] 봉화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6일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단체 구성원 모두가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기 위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단체의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해 치매 극복 활동 및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를 의미한다.

이번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에 따라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파트너로서 지역주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치매극복 캠페인 및 치매인식개선 홍보 등 치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배재정 봉화군치매안심센터장은 “점진적으로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정·운영함으로써 치매환자와 가족들뿐 아니라 군민 모두가 치매에 관심을 가지고 편견 없는 시선으로 치매를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원주시, 산모 출산 축하 지역 농축산물 지원사업 추진

[뉴스스텝] 원주시는 저출산 위기 극복과 산모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산모 출산 축하 지역 농축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원주시에 출생 신고를 한 가정에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축산물을 출산 축하 선물로 제공하는 것이다.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자녀를 출생 신고한 산모 약 2천 명이다. 다만 국외에서 출생한 자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생 후

안동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00℃ 달성

[뉴스스텝] 안동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 중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을 조기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 ‘100℃’를 돌파했다고 1월 22일(목) 밝혔다.올해 안동시의 목표액은 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5천만 원 상향한 금액이다. 경기 침체와 대형산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목표액을 초과 달

충북교육청, '영유아 몸 근육‧마음 근육 키우기' 사업 추진

[뉴스스텝]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년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3~5세 영유아의 정서와 신체 발달을 함께 지원하는 '몸근육‧마음근육 키우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보통합 시범사업을 현장에서 구체화하고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는 한편 정서 안정과 건강한 신체 발달을 함께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전년도부터 지속 추진해 온 '언제나 책봄 이음책' 사업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