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건강위원회 워크숍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2 10:15:05
  • -
  • +
  • 인쇄
주민 조직이 건강관리에 앞장서다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과는 2월 22일 대화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교육행정동 소강당에서 평창군 건강위원회 8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평창군 건강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평창군 건강위원회는 2016년 대화면과 용평면을 시작으로 2020년 평창군 전체로 확대하여 지역의 건강에 관한 관심과 문제를 발견하여 주민 스스로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취약계층 건강 돌봄 활동, 신체활동 분위기 조성 등 주민형 건강증진사업을 펼쳐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별 건강 지표 분석과 건강위원회 활동에 대한 방안, 주민 조직화, 금년도 활동 계획 방향성 제시 등 건강에 대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건강위원회가 다시 한번 지역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지역에 건강위원회라는 주민 조직이 구성되어 있다는 것은 많은 자원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평창군 건강위원회가 주민의 건강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철원군, “ 설 명절 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 계획 ”

[뉴스스텝] 철원군은 “설”명절을 맞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통합사례 관리 대상자, 고독사 위기가구 등)를 방문, 위로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위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동안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이웃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에서 추천받은 대상 가구에 군청 주민생활지원실 및 읍·

강화군, 겨울철 한파에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뉴스스텝] 강화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강화군보건소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가정 방문을 통한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전화를 활용한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한파 대응 수칙과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집중 관리에 나서고 있다.또한 관내

양양군, 하수도 기반 시설 대대적 확충

[뉴스스텝] 양양군이 공공하수처리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에 적극 나선다.군은 최근 증가하는 생활하수 처리 수요와 향후 생활인구 및 관광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공공하수처리장 처리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설하고, 노후되거나 미정비된 하수관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총 414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용량 5,000㎥을 증설할 계획이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