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청춘의 꿈과 도전을 응원합니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2 1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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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이든 도전이든 그 자체로 청춘이다
▲ 해운대구 청년강의

[뉴스스텝] 해운대구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9월 20~26일 ‘2025 해운대 청년주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방황이든, 실패든, 도전이든, 그 자체로 청춘이다’를 주제로, 완벽하지 않아도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청춘의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장이다.

청년의 날 페스티벌

9월 20일 오후 1~6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청년의 날 페스티벌’은 청년뿐 아니라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행사는 ▷청년의 날 기념식, 유공자 표창, 제1기 해운대청년정책네트워크 ‘해청넷’ 출발 퍼포먼스 ▷육중완밴드와 함께하는 마음토닥 토크콘서트 ▷글로벌·대기업 청년 취업멘토링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체험·참여 프로그램으로 청춘수사대, 실패의 관문, 원데이 클래스가 열린다.

해운대구 청년공간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기업 현직자 1:1 컨설팅 등 일자리, 취·창업 상담부스도 운영한다.

청년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상품을 판매하는 청년마켓도 눈길을 끈다.

청년 CEO·영화감독 특강

해운대구 청년공간별로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부산창업가꿈 해운대는 9월 22일 오전 10~12시 부산콘텐츠코리아랩 센텀센터(수영강변대로 140)에서 부산 출신 청년 CEO와 영화감독의 특강을 개최한다.

지난 7월 IBK창공 부산 13기 혁신창업기업으로 선정된 김성준 댄스팜코퍼레이션 대표가 ‘점에서 선으로, 우아한 순간을 만들다’를 주제로, 해운대구 홍보대사이자 웹드라마 '좋좋소' 이태동 감독이 ‘유튜브 콘텐츠로 칸(Cannes)까지’를 주제로 강의한다.

청년채움공간은 9월 23일 오후 2~4시 ‘소셜살롱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하고, 해운대 청년JOB카페는 9월 22~26일 맞춤형 청년 취업 강연 ‘청끌특강’을 닷새동안 연다.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경제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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