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벗과 함께”프로그램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1 10: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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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벗과 함께”프로그램 운영

[뉴스스텝]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28일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벗과 함께”를 개강했다.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있고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우울 완화를 목표로 집단 프로그램, 공예 활동, 웃음 치료 특강, 나들이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며,

영월군돌봄사회서비스센터와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의 일부 추천으로 참여자 구성되어, 3월 28일부터 11월 21일까지 격주 목요일(14시부터 16시) 총 16회 과정으로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홀로 생활하면서 생긴 우울감 및 고립감을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1인 가구 어르신의 지속적 친목 활동 유지를 통해 지지체계 역할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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